[스텔라소라][물]치토세-토나-테레사 조합 공략

 

 

스텔라 소라 치토세-토나-테레사 조합은 프리지아와 달리 토나의 비중이 매우 높다. 따라서 토나의 필수 잠재력 역시 타협 없이 집어줘야한다. 테레사의  [지름길의 행인][반창고 수집가]과 같은 잠재력 역시 매우 중요하다.

 

■ 치토세

 

일반 공격 위주의 잠재력을 그대로 유지했다. 일반 공격의 대미지를 올려주는 [그림자 낙하][가녀린 춤사위][환상 비늘]은 6레벨을 만들어 준다. 

 

[파도의 물살] 역시 필수 잠재력을 마스터한 후에는 여유있는 대로 선탰했다.

 

[끝없는 물살][굳센보호막][물결의 몸짓]은 2~3레벨 나오는 것 명함 중에서 2개를 고민하지 않고 선택했다. 

 

■ 토나

 

전방의 목표를 집중 공격하는 지원 유파1의 [시위를 떠난 화살][남겨진 화살의 매듭]을 선택한다. 현재 컨텐츠 중에는 종언의 노래와 연합토벌은 보스 상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. 

 

[화살의 추적][잔잔한 물결][서리 맺힌 화살]은 무조건 마스터해야 한다. 하나라도 마스터 못한다면 그 기록은 버리는 것이 낫다.

 

위 사진은 [차가운 파동의 전조]를 선택했지만, 탑 등반 중에는 [차가운 파동의 전조][전언의 화살][물줄기의 침식] 중 먼저 3레벨 뜨는 명함을 유동성있게 선택했다.

 

■ 테레사

 

[대단하지!][내가 강화해줄게!][지름길의 행인][반창고 수집가]를 필수적으로 마스터한다. 특히 토나의 공격력을 고려하여 90레벨 뱃지 역시 [지름길의 행인][반창고 수집가] 레벨을 올리면 좋을 것 같다.

 

여유가 된다면 [조금만 더 벼터!][가까이 오지마!]도 더 레벨을 더 올리고 싶었지만, 치토세와 토나의 잠재력을 잘 집고 나면 명함 이외의 기회가 없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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