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텔라소라][바람]레이스-나츠카-안즈 조합 공략
- 스텔라소라
- 2026. 5. 25.
메인딜러로 레이스를 사용하고 난 후 확실히 바람 덱의 딜이 상승했다. 하지만 나츠카가 이번 조합의 핵심이라 나츠카의 잠재력 마스터에 집중해야 한다. 그럼 스텔라 소라 바람 덱 레이스 - 나츠카 - 안즈 조합의 잠재력을 보자.


■ 레이스
- 레이스의 메인 잠재력은 원거리 공격을 강화하는 유파2보다 일반 공격을 강화하는 메인 유파1 [절멸의 숨결][이중그림자 사냥]을 선택한다.
- [드높은 기개]를 필수로 마스터하고 나머지는 여유가 있을 때 집으면 된다. 나츠카의 딜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별의 탑 초반에는 나츠카와 안즈의 필수 잠재력을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한다.
- [결전의 순간][칼날의 춤사위][섬광발도][강풍의 자태]는 최소 명함이상은 집어야 한다. 나츠카와 안즈의 잠재력 위주로 선택하다보면 명함 수준을 벗어나기 힘들다. 많이 집어봐야 3레벨 정도...
- [무영 사냥꾼]은 회피 시 딜로스를 줄이기 위해 집어보긴 했는데 저층에선 절대 집으면 안된다. 안뜬다면 없어도 상관없다.
■ 나츠카
- 나츠카가 들어간 조합의 필수덱은 대부분 비슷하다. 본인의 스킬딜을 올림과 동시에 메인딜러를 지원할 수 있는 잠재력을 선택해야 한다.
- [전능한 지도자][꽃의 바다-침식][자기업그레이드][바람 악마의 씨앗]은 6레벨 마스터한다.
■ 안즈
- 메인 잠재력을 나노하 조합에서 [따스한 바람의 가호]를 쓰다가 이번에 [견고한 바람 방벽]을 선택했다. 그 이유는 의외로 방벽의 범위가 넓어질뿐만 아니라 장벽 근처에서 왔다갔다하기 귀찮기 때문이다. 만약 연합토벌 용도로만 사용한다면 [따스한 바람의 가호]를 선택했을 것
- 별의 탑 12층 전에 필수로 표시한 잠재력은 모두 갖고 있어야 한다. 12층 전에 6레벨 필수 잠재력도 최소 1개는 있어야 후반을 도모할 수 있다.
- [바람 장벽]은 최소 명함은 선택한다. 레이스의 [무영사냥꾼]처럼 있으면 좋고, 없으면 말고인 잠재력과는 효율이 다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