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텔라소라 [물속성]치토세-프리지아-테레사 잠재력 조합 공략

 

 

■ 치토세

치트세-프리지아-테레사 조합은 치토세의 공격력에 집중된 조합이다. 프리지아의 지원 스킬과 필살기의 공격력이 너무 낮기 때문이다. 따라서 프리지아와 조합할 때일반공격을 강화하는 메인유파1의 잠재력을 선택한다.

 

[환상비늘][가녀린춤사위][그림자낙하]는 일반공격의 공격과 속도를 극대화한다. 필수 마스터해야하는 잠재력들이다.

 

[파도의 물살은][굳센 보호막] 중 하나는 마스터해야 한다. 물론 둘 다 마스터하면 좋지만 적당히 만족하기 위해 둘 중 하나만 마스터했다.

 

[물결의 몸짓]종언의 노래나 연합토벌을 진행하다보면 적의 공격을 회피해야할 때가 종종 있다. 조금이나마 딜로스를 줄이고자 명함만 선택했다.

 

■ 프리지아

 

메인 잠재력이 정말 형편없다. 그래서 치토세-프리지아-테레사 조합에서 서포터인 테레사와 딜 비중이 비등비등할 정도이다.

 

일단 종언의 노래나 연합토벌에서 범위가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없기에 [혹한의 예고][부분강설]로 얼음꽃의 수와 생성 확율을 높였다.

 

[혹한의 깨물기][시간 역행]을 필수로 마스터한다. 치토세의 일반 공격 피해를 확율적으로 올릴 수 있다.

 

[신앙의가호][수호의 의지]는 명함만으로 충분하다. 굳이 집어야한다면 [수호의 의지]를 선택한다. 

 

만약 프리지아 잠재력만 나온다면 [침묵 속의 기도]를 명함만 선택했다. 프리지아의 필수 잠재력 [시간역행][혹한의 깨물기]를 제외하곤 테레사의 잠재력 레벨을 올리는 것이 더 낫다.

 

■ 테레사 

 

지원유파1이 근접 여행가용, 지원유타2가 원거리 여행가용이라 적혀있지만, 유파에 상관없이 필요한 메인 잠재력만 조합했다.

 

[끝없는 분출 무한]으로 치토세의 공격력을 확복하고, [끝없는 분출 불식]으로 파도 영역의 지속 시간을 늘린다. 

 

[대단하지!][내가 강화해줄게!][지름길의 행인은]은 필수 마스터한다. [반창고 수집가] 역시 마스터하면 좋지만 치토세의 필수 잠재력을 모두 마스터했다면, 마스터가 아니더라도 만족하고 사용했다. 

 

어차피 새로운 여행가가 등장하면 더 강한 조합이 있을테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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