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텔라소라][바람덱]나노하-카나세-안즈 조합 공략
- 게임 팁(Tip)
- 2026. 2. 1.
스텔라 소라 바람덱 나노하 카나세 안즈 조합은 게임을 시작하는 초보 유저들이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덱중 하나이다. 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획득하는 카나세와 안즈, 그리고 이벤트 보상 패키지 상자를 통해 선택할 수 있는 5성 딜러 나노하가 있기 때문이다.

※ 나노하 - 카나세 - 안즈 바람 덱의 특징 ※
| ● 장점 : 덱 구성이 쉽다. ● 단점 : 약하다. 컨트롤이 번거롭다. 나노하는 찍을 잠재력이 많고, 카나세는 찍을 잠재력이 없어 별의 탑 상점과 강화 이용 시 곤란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여 만족할만한 잠재력 구성이 어렵다. |

<나노하>
- 스킬 피해 위주로 잠재력을 선택한다. 일반공격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, 범위 공격도 아니라 일반 공격 중심으로 잠재력을 선택하면 게임 자체가 힘들어진다. 스킬 관련 유파2 [회전칼날][풍요의 춤사위]로 간다. 정말 일반공격 유파1을 하고 싶다면 일단 유파2 위주의 덱을 구성해 놓고 도전하다.
- [천공돌파]와 [화려한 소용돌이] 강화에 중점을 둔다.
- 나노하는 물몸이라 적의 공격을 피해야할 상황이 발생하는데, [별빛의 질풍]은 딜 로스를 살짝 줄여준다. 찍어야할 잠재력이 많으니 명함만 선택한다.
- [그림자 바람의 노래][만개하는 화려한 꽃][먼 곳에서의 기도]는 명함으로라도 갖고 가자. 명함으로 선택해도 효율적인 잠재력들이다.
<카나세>
- [피어남의 미학 전수]를 기본으로 두고, 취향에 따라 [가속 개념 전수 : 순환 속도 증가]와 [질적 변화 결론 전수 : 피해 범위 증가]를 선택한다.
- 개인 취향으로 [바람의 눈 확장]과 궁합이 좋은 [가속 개념 전수]를 선택했다. 이유는 일단 화관이 바른 속도로 돌기만 하면 메인 캐릭터 나노하의 공격력이 확정 증가하기 때문이다.
- [바람의 눈 확장]에 우선 순위를 둔 이유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화관이 적들을 타격하지만 간혹 못 맞추는 상황이 발생할 때를 대비하여 [구조분석]보다 효과가 확정인 [바람의 눈 확장]을 선택했다.
- [결론 정밀 분석]은 명함 이상은 추천하지 않는다. 하지만 별의 탑 등반 중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할 상황이 있다면 그 때 선택한다.
<안즈>
- 취향에 따라 [따스한 바람의 가호]와 [순풍의 항해]를 선택하면 된다. [따스한 바람의 가호]를 선택한 이유는 [순풍의 항해 위치]로 투사체의 위치와 방향을 고려하며 게임하는 것보다 차라리 바람벽에 한번 비비고 나오는 [따스한 바람의 가호]가 편하기 때문이다.
- 그리고 [따스한 바람의 가호]는 [가속 돌파]와 궁합이 좋다.
- [숲속 공주의 은총]은 [파멸의 질풍]보다 더 우선 순위로 둔다. 바람 벽의 범위 효과가 의외로 좁고, [숲속 공주의 은총]을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올라가는 바람 속성 피해 배율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.(1레벨 39% -> 6레벨 155%)
※ 나노하 - 카나세 - 안즈 바람 덱의 운용 방법 ※
| - 카나세와 안즈의 지원 스킬로 메인 캐릭터의 나노하의 공격력을 올리고 나노하의 스킬과 필살기를 쓴다. 평타 위주 덱처럼 운용하면 딜이 형편없어 진다. - 나노하의 스킬은 [먼 곳에서의 기도] 잠재력으로 인해 나노하와 해바라기 표창의 거리가 멀수록 공격력이 증가한다. - 안즈의 메인 유파 잠재력 선택에 따라 나노하 분신의 위치를 조정하여 표창이 바람 벽을 통과하게 만들거나, 나노하 본체가 바람 벽에 비비는 전투 운용을 해야 한다. - 덕분에 다른 속성 덱으로 충분히 자동 사냥이 가능한 기록 레벨이더라도, 동일 나노하 덱은 물몸과 빈약한 공격력, 스킬 매커니즘, 운용 방법이 뒤죽박죽 섞여 성능이 잘 나오지 않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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